모네의 정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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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가 그림처럼 빛나는 공간

꽃 향기 가득한 정원에서의 쉼

부산과 거제도 여행 동시에 즐기기

 

남해바다와 거가대교가 반짝반짝

부산에서 거가대교를 지나 거제도로 들어오는 초입에 위치한 유럽식 별장, 아름다운 모네의 정원.

밤이 되면 바다 위로 별처럼 빛나는 대교의 불빛이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잊고 있던 내 안의 감성을 깨우는 시간!

주홍빛으로 물든 바다, 가거대교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은 모네의 정원에서 맛볼 수 있는 또 다른 낭만. 침대에 누워 황홀하게 빛나는 해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

모네의 정원에서 맞이하는 반짝이는 밤의 풍경과 뭉클한 아침의 풍경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미적 감각이 되살아나는 공간

다양한 꽃들과 큰 벚꽃나무들로 둘러싸인 펜션 잔디정원에서의 휴식. 몽돌이 깔린 아담한 하유해변과 거가대교를 바라보고 있으면 어느새 마음은 활짝 핀 꽃처럼 부드러워진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그림이 되는 곳.

펜션 입구에 주인이 직접 그린 다양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미술관은 모네의 정원을 더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특별한 시간을 원한다면 간단한 그림도구나 카메라, 좋아하는 음악을 골라 준비해 가보자.

 

부산과 거제도 여행의 중간 쉼터

펜션 앞 하유해변은 잘 알려지지 않은 거제도의 숨은 해변이라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거나 낚시를 할 수도 있다. 길이 2km, 폭 40m의 거제에서 가장 규모가 큰 몽돌해변, 농소몽돌해변은 차로 5분 거리. 작고 고운 흑진주 빛깔의 몽돌이 깔려있어 꽤나 낭만적이니 꼭 들러보자.

투명한 바다 위에 작은 섬 저도는 일반인의 출입이 불가능한 곳이지만 펜션에서 바라볼 수 있어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다.

모네의 정원에서 가거대교를 타면 김해공항, 부산까지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낙동강 철새의 섬 을숙도는 45분이면 오케이. 통영, 거제도 여행 뒤 부산으로 가거나 부산에서 남해 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중간에 쉬어가기 아주 좋은 곳이니 ‘모네의 정원’ 잊지 않게 꼭 적어두도록 하자.

 

POINT

펜션 풍경: 새파란 남해바다를 아래 두고 얕은 언덕 위에 크림색 외벽, 빛 바랜 주황색 지붕이 멋스러운 펜션

여행 도우미: 1인 3000원 장승포, 외도 유람선 할인권 제공

 

SMART INFO

펜션컨셉: 깔끔 모던

객실: 10평짜리 원룸부터 18평짜리 복층, 30평짜리 독채까지 총 9개의 객실

서비스: 캔음료 제공, 유람선 할인권, 바비큐 그릴 대여, 골프장, 미술관, 야외 수영장, 산책로, 잔디정원

접근성: 거제시청에서 30분, 부산시청에서 1시간

추천 관광지: 저도, 김영삼대통령 생가, 드비치골프클럽, 거가대교, 바람의 언덕, 외도, 해금강, 장사도 등

 

(사진제공 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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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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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가족, 바다, 수영장, 지역별펜션, 커플
  • Location
    거제, 경상남도
  • Tags
    거가대교, 거가대교펜션, 거제도펜션, 농소몽돌해변, 모네의정원, 하유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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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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